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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10.5만원 → 8.5만원 (하향)
- . 글로벌 가동차질 -20~-30% 대비 아쉬워
- 2Q OP 1,101억원. 컨센서스 -15%
- NP 2,192억원. ECC/정유JV 보유 효과
- 3Q OP -719억원. 화학 마진은 다시 200$/톤 수준으로 하락
- 2027년 이후 실적에 대해 고민해볼 필요.
- 구조조정은 Mix 개선 효과가 대부분일 것
■ 목표주가 10.5만원 → 8.5만원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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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동차질 -20~-30% 대비 아쉬워
투자의견 Buy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0.5만원 → 8.5만원으로 하향한다 (Target P/B: 0.28배).
4년만에 반기 흑자전환을 기록했다.
글로벌 석유화학 공급 차질에, 마진이 크게 개선되었기 때문이다.
다만, 세계 공급이 20~30% 감소한 것 대비 증익의 폭이 아쉽다.
이에, 2027년 국내 석유화학 구조조정 효과에 대한 기대감을 낮췄다.
미국/우즈벡 ECC 및 정유JV Super-Cycle에 2026년 EPS 추정치를 +15% 상향하나, 2027~28년 EPS 추정치는 각각 -19%/-20% 하향한다.
이에 목표주가를 하향했다.
■ 2Q OP 1,101억원.
컨센서스 -15%
NP 2,192억원.
ECC/정유JV 보유 효과
2Q26 영업이익은 1,101억원 (+366억원 QoQ)으로 개선, 컨센서스를 -15% 하회했다.
컨퍼런스 콜에서 밝힌 재고손실 (-2,000억원)과 정기보수 효과 (-450억원)를 고려했을 때, 4~5월 실적은 4,000억원 이상이었을 것이다.
부문별로는 여수/대산 NCC 81억원, 동남아 NCC -806억원, 미국 ECC 748억원, 롯데첨단소재 1,325억원, 롯데정밀화학 619억원 등이다.
원가 (에탄)가 일정한 ECC나, 3월 유가 급등이 제품 가격에 4월에 반영된 특수화학 (첨단소재 /정밀화학) 실적이 강세였다.
2Q26 지배순이익은 2,192억원을 기록했다.
지분법손익으로
Kor-UZ (ECC JV) 415억원, HD현대케미칼 (정유 JV) 731억원이 호실적을 기록한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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