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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술이전 및 M&A
- 잠시 흔들린 RNA 치료제, 임상 성공으로 경쟁력
■ 주요 기술이전 및 M&A
글로벌 제약/바이오 라이선싱 규모는 현재까지 1,798억 달러를 기록, YoY +22% 증가했다.
M&A 규모는 1,538억 달러를 기록, YoY +196% 증가했다.
이탈리아 제약사 Menarini는 8월 10일 중국 Gan & Lee로부터 계약금 7,200만 달러, 마일스톤 포함 총 8.38억 달러 규모로 GLP-1 수용체 작용제 bofanglutide의 유럽 판권을 도입했다.
비만을 적응증으로 임상 3상 단계에 있다.
BeOne Medicines는 8월 10일 Revolution Medicines와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daraxonrasib 등 임상 단계 RAS (ON) 억제제 4종의 아시아 지역 (일본, 한국 제외) 개발 및 상업화 독점권을 확보하고, 자사의 PRMT5 억제제와 EGFR×MET 삼중항체를 이들과 병용하는 임상을 진행한다.
M&A에서는 Jazz가 8월 10일 Actio Biosciences를 계약금 8.2억 달러, 마일스톤 포함 최대 13.2억 달러에 인수했다.
핵심 자산 ABS-1230은 KCNT1 이온채널을 억제하는 경구 first-in-class 저분자로, 희귀질환인 KCNT1 변이로 인한 발달성 뇌전증성 뇌병증 (developmental and epileptic encephalopathy, DEE)으로 개발 중이다.
승인된 치료제가 없으며 소아 대상 초기 임상에서 유의미한 발작 감소를 확인한 바 있다.
Jazz는 Epidiolex에 이어 희귀 뇌전증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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