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투자, 밸류체인별 옥석가리기 지속

KB Asia Market Headline
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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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7%), 심천성분지수 (+0.0%) / 항셍지수 (+1.0%), 항셍H지수 (+1.1%)
  • 대만: 가권지수 (+1.6%), TPEX 지수 (+1.9%)
  • 인도: SENSEX (+0.1%), Nifty50 (+0.1%), Nifty MID 50 (+0.7%)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7%), 심천성분지수 (+0.0%) / 항셍지수 (+1.0%), 항셍H지수 (+1.1%)



- 중국증시는 기술주 제외 강세 기록.
CPO 등 컴퓨팅파워 하드웨어 섹터는 조정을 받았으나, MLCC 가격 인상 추세에 관련주 상승.
WuXi AppTec의 예비적 금지명령 승인 영향으로 제약 섹터 강세 지속.
금값이 올해 들어 최대 상승폭을 기록하며 홍콩에서는 Laopu Gold +12.4% 급등



- Wind 산업 분류 기준 필수소비재 (+2.7%), 에너지 (+1.6%), 원자재 (+1.6%) 순 상승,
IT/Tech (-1.0%) 하락



- 피지컬AI 대장주 Unitree의 온라인 청약 당첨률은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시장조사업체 SAG에 따르면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상반기 글로벌 출하량의 97%을 차지.
또한 오픈라우터 주간 토큰 호출량에서도 중국 대형모델이 15주 연속 세계 1위를 기록 (상위 4위 모두 중국산).
단기적인 기술주 조정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글로벌 AI 밸류체인 모멘텀은 전방위적으로 확대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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