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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기 실적 요약 (FY26 4분기, 4~6월)
- 가이던스
- Q&A 및 실적 발표 체크포인트
■ 분기 실적 요약 (FY26 4분기, 4~6월)
- 분기 매출액은 20.5억 달러 (+33.8% YoY), 주당순이익은 1.74달러 (+74.0% YoY) 기록, 시장예상치를 각각 3.1%, 7.4% 상회
- 부문별 매출로는 데이터센터 및 통신 부문 16.2억 달러 (+58.6% YoY), 산업 부문 4.3억 달러 (-15.8% YoY) 기록
- 데이터센터 단일 매출은 +66% YoY, +24% QoQ 증가, 800G와 1.6T 트랜시버 수요가 모두 강하게 유지되고 있음
- 매출총이익률은 40.2% (+2.2%p YoY)로 저비용 6인치 인듐 인화물 (InP) 생산 확대, 제조 수율 개선, 원재료 비용 절감, 가격 최적화가 수익성 개선
- 4분기 Capex는 5.6억 달러로 전분기 2.9억 달러, 전년동기 1.3억 달러 대비 크게 증가.
데이터센터 및 통신 부문의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첨단 제조장비와 툴링 투자를 확대했으며, 대량생산 역량 및 수율 개선이 주요 목적
- FY2026 중 5.13억 달러의 부채를 상환했으며, FY2026 말 부채 레버리지 비율은 FY2025 말 2.0배에서 0.7배로 개선됨
- 최대 5,000만 달러 규모의 미국 CHIPS Act 지원금 확보를 위한 의향서 (LOI) 체결
■ 가이던스
- FY27 1분기 (7~9월) 매출 22억~24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39.5~41.5%, 주당순이익 1.85~2.05달러 제시 (Non-GAAP 기준), Capex는 1분기에도 전분기대비 증가 예상
- 데이터센터 및 통신 매출은 FY27 1분기에도 전분기 대비 강한 성장 예상, CPO 매출은 FY27 2분기부터 램프업 시작 전망
- FY27 말까지 분기 매출 30억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매출총이익률은 42% 이상을 중장기 목표로 제시했으며, 달성 이후에도 추가 개선 추진
■ Q&A 및 실적 발표 체크포인트
- 강한 데이터센터 및 통신 수요로 InP 생산능력이 핵심 공급 제약으로 작용하고 있음.
6인치 InP 생산능력을 현 분기 2배로 확대하고 2027년 말까지 추가 증설 계획
- CPO 및 NPO 수요는 더욱 강해지고 있으며 시장 지연 징후는 없음.
지난 6개월간 고객 협의와 주문 시점 앞당김이 가속되고 있음
- 수주잔고는 2027년까지 확보, 고객 주문은 2028년까지 이어지고 있음.
장기공급계약 (LTA)을 통해 수년간의 공급 물량과 가격 가시성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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