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운용 비중 확대 제시,광 기반 네트워크 연결 수요 증가
- 분기 매출 +34%, EPS +74% YoY,데이터센터 및 통신 부문 성장 축
- 리스크 요인
■ 운용 비중 확대 제시,
광 기반 네트워크 연결 수요 증가
코히어런트의 데이터센터 관련 광자 제품 수요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매출과 이익 성장성 대비 주가도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하므로 ‘운용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데이터센터 구리선 기반 네트워크 연결은 대역폭 확대, 전력 및 발열, 케이블 두께 등 배선 밀도, 전자기 간섭 및 접지 이슈가 발생하고 있어 광 (Optical) 기반 연결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다.
코히어런트는 800G와 1.6T급 고속 광전송 수요에 대응하며, 특히 인듐인화물 (InP) 6인치 라인 전환과 OCS, CPO 등 신규 매출원으로 성장 저변을 넓히고 있다.
장기 매출 성장성 (2026~2028 Sales CAGR, 38.0%)을 반영한 기업가치 배수 ((12MF EV/Sales)/Sales CAGR, 16.8배)와 이익 성장성 (EPS CAGR, 58.4%)을 반영한 주가 멀티플 (PEG 0.6배)도 시장보다 저평가되어 있다.
■ 분기 매출 +34%, EPS +74% YoY,
데이터센터 및 통신 부문 성장 축
FY26 4분기 (4~6월) 매출액은 20.5억 달러 (+34% YoY), EPS는 1.74달러 (+74% YoY)로 이익 성장이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연간으로는 매출 71.2억 달러, EPS 5.61달러 (+59% YoY)로 사상 첫 70억 달러를 넘어섰다.
데이터센터 및 통신 부문이 4분기 매출의 79%를 차지했고, 데이터센터 매출은 66% 성장하며 3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
InP 레이저 공급은 생산량이 80% 증가하면서 FY27 1분기 (7~9월) 데이터센터 성장률이 80%를 웃돌 전망이며, 800G 채택이 확산되는 가운데 1.6T 램프도 가속화되고 있다.
수주는 사상 최대를 경신했으며, FY2027 물량은 대부분 예약돼 있고 장기계약은 2030년 전후까지 확보돼 수요 가시성도 높다.
OCS는 잠재 시장을 40억 달러 이상으로 2배 상향, CPO는 FY27 2분기부터 매출에 반영된다 (엔비디아 물량 포함 CPO용 CW 레이저 생산 착수).
FY26 4분기 매출총이익률은 40.2% (+2.2%p YoY)로 6인치 InP 전환 (3인치 대비 산출 4배, 원가 절반) 효과가 반영됐다.
FY27 1분기 가이던스는 매출 22.0억~24.0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39.5~41.5%, EPS 1.85~2.05달러다.
■ 리스크 요인
리스크는 1) Capex 선행에 따른 단기 FCF 압박, 2) 중국발 경쟁 및 레이저 가격 불확실성, 3) 수요 둔화 등이 있다.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