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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만원 유지
- 2Q26 Review: Misto 수익성 상승과 아쿠쉬네트 일회성 이익으로 컨센서스 상회
- Misto 본업의 가치를 다시 볼 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만원 유지
미스토홀딩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만원, 의류 산업 관심종목 의견을 유지한다.
2분기 실적은 Misto 부문 수익성 개선과 아쿠쉬네트 일회성 관세 환급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한국 매출 성장, 미국 효율화 마무리, 중화권 신사업 확대 등 Misto 본업의 펀더멘탈이 강화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Misto 본업 가치는 영업이익창출 능력과 총주주환원율 목표 40%를 고려할 때 저평가 상태로 판단된다.
목표주가는 2026년 EPS에 Target Multiple 12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8월 14일 종가 기준 상승여력은 41.2%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 2Q26 Review: Misto 수익성 상승과 아쿠쉬네트 일회성 이익으로 컨센서스 상회
미스토홀딩스의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1조 4,312억원 (+16.6% YoY, +11.0% QoQ), 영업이익은 2,952억원 (+62.3% YoY, +52.4% QoQ)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와 KB 추정치를 각각 36.0%, 27.8% 상회했다.
아쿠쉬네트의 일회성 관세 환급금 538억원을 제외하면 각각 11.3%, 4.5% 상회했다.
[Misto] USA 제외 매출은 1,936억원 (+4.0% YoY)으로 예상치에 부합했다.
내수는 신발/의류 성장 및 인바운드 효과로 10%, DSF는 위안화 효과와 중국 소비심리 개선으로 18% 성장했다.
중화권 유통은 기존 브랜드들이 세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지만 신규 브랜드 론칭 기저 및 마르디 부재로 19%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18.2%로 사업 전반에서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Misto 개편 이후 부문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아쿠쉬네트] 매출액 1조 2,308억원 (+21.7%), 영업이익 2,588억원 (+75.2%)을 시현했다.
GTS 신제품 출시가 3분기에서 2분기로 당겨지면서 실적에 기여했으며, 관세 환급금 538억원이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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