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와 금리 부담에 미 증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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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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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동향]
- 미-이란 긴장감 고조에 따른 유가 및 국채금리 상승 부담에 하락.
반도체 강세 보이며 필리 지수는 +1.64%
- 60일간의 종전 양해각서 만료, 미국과 이란 모두 연장 협상 가능성 일축.
트럼프, 오만에 대한 압박 수위도 강화
- 마이크론 1,000달러 탈환, 샌디스크 +8%대 등 반도체 강세.
중국산 메모리반도체 배제 정책에 따른 수혜 기대
- 지난주 발표된 7월 소매판매 전월비 -0.6%, 소비 약화 우려 부각된 가운데 이번 주 홈디포, 월마트 실적 대기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72% (+3.0bp), 유가 급등에 장기물 중심 상승.
30년물 금리 2007년 이후 최고치
- 달러 인덱스 99.58 (-0.09%),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 연장 의사가 없다고 언급하며 낙폭 되돌림
- 유가 84.50달러/배럴 (+2.55%),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이란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상승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미-이란 불확실성 및 경제지표 경계감에도 반도체 중심 매수세 유입되며 2거래일 연속 상승
- 유럽 증시, 중동 긴장감 지속, 상승 동력 부재한 가운데 주요국 증시 소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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