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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4%), 심천성분지수 (+2.4%) / 항셍지수 (+1.3%), 항셍H지수 (+1.2%)
- 대만: 가권지수 (+0.1%), TPEX 지수 (-0.7%)
- 인도: SENSEX (-0.4%), Nifty50 (-0.3%), Nifty MID 50 (+0.1%)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4%), 심천성분지수 (+2.4%) / 항셍지수 (+1.3%), 항셍H지수 (+1.2%)
- 중국증시는 높은 실적 성장에 힘입어 반도체 및 컴퓨팅파워 하드웨어 밸류체인 중심으로 상승.
CXMT의 주가가 +12.0% 급등하며 시가총액이 4.1조 위안에 달해, PetroChina에 이어 A주 역사상 두 번째로 시가총액 4조 위안을 돌파한 상장사 등극
- Wind 산업 분류 기준 IT/Tech (+3.9%), 원자재 (+2.6%), 공업 (+2.0%) 순 상승,
필수소비재 (-1.0%), 통신 (-0.6%), 유틸리티 (-0.1%) 순 하락
- 단계적 디레버리징을 거친 중국은 펀더멘털이 뒷받침하고 국산화 정책 영향과 함께 AI H/W 선호현상 지속될 것.
AI 밸류체인으로 대표되는 핵심 기술주는 여전히 주요 자본의 자산배분 핵심.
Unitree 상장 이후 피지컬 AI 토큰 사용량 증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될 전망
■ 대만:
가권지수 (+0.1%), TPEX 지수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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