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이란 휴전 만료에 흔들린 증시, AI 메모리는 나홀로 강세
- 전일 주요 미국 종목 뉴스
■ 이란 휴전 만료에 흔들린 증시, AI 메모리는 나홀로 강세
미국주식
- S&P 500 -0.52%, 나스닥 -0.32%, 다우 -0.51%
- 3대 지수 하락 마감.
미-이란 휴전이 협상 결렬 속에 만료되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재부각됐고, 앤트로픽발 AI 훈풍에도 시장 전반은 위험회피로 기울었음.
- 반도체는 나홀로 강세.
IPO를 준비 중인 앤트로픽이 2분기 매출 115억 달러 (약 15배 증가 YoY, +143% QoQ)와 2028년 매출 가이던스 1,900억~2,000억 달러를 공개하자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중기적으로 지속된다는 기대가 살아남.
마이크론 (+4.1%)과 샌디스크 (+8.9%) 급등.
엔비디아 (-0.1%)는 SB에너지에 15억 달러를 투자해 OpenAI 데이터센터에서 최대 8GW 컴퓨팅 용량을 확보하는 계약 발표.
- 패브리넷 (+5.0% / 장 마감 후 -7.0%)은 사상 최대 분기 실적으로 가이던스를 상회했으나,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높아진 기대치를 넘지 못하자 시간외에서 차익실현 매물 출회.
800G 하이퍼스케일러 직납 확대 등 AI향 광모듈 수요는 견조해 섹터 펀더멘털은 양호.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