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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채금리 상승은 표면적 우려에 불과, AI 투자 수익 전환이 더 중요
- AI 투자 회수 3년 내 가능성 확대, 2028년까지 클라우드 사실상 완판
- 고점 대비 40% 이상 하락한 후 모두 상승, 주주환원은 재평가 강력한 촉매
■ 국채금리 상승은 표면적 우려에 불과, AI 투자 수익 전환이 더 중요
ㅡ 최근 이틀간 (8/19~20) 삼성전자 주가는 미 장기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AI 투자 위축 우려로 10% 하락한 247,500원으로 마감하며 8월 상승 분을 모두 반납했다.
하지만 올해 AI 투자 확대에 따른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회사채 발행 증가는 미국 10년물 금리를 약 0.3%pt 상승시킨 것으로 추정되어 국채금리 상승은 표면적 우려에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투자자 입장에서 금리 상승 보다 더 중요한 것은 AI 투자가 현재 금리를 감당하며 향후 수익으로 전환될 수 있는지 여부로 판단된다.
■ AI 투자 회수 3년 내 가능성 확대, 2028년까지 클라우드 사실상 완판
ㅡ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최근 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을 고려하면, AI 투자 회수 기간은 3년 이내로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특히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클라우드 capa 대부분은 2028년까지 사실상 예약 완료되며 완판됐다.
이는 메모리 수요와 마찬가지로 클라우드 수요도 2026년 수요가 2027년, 내년 수요가 2028년으로, 이처럼 미 충족된 클라우드 수요가 다음해로 넘어가는 수요의 도미노 현상이 최소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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