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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채금리 상승세 진정되며 3대 지수 반등
- 맞춤형 암 백신 기대를 높인 모더나와 머크, 대형 할인점의 가격 경쟁력을 보여준 타겟
■ 국채금리 상승세 진정되며 3대 지수 반등
- 재무부의 금리 상승 억제 노력: 장기 국채금리 상승을 억제하려는 정부의 움직임에 안도한 시장.
재무부가 분기 자금조달 계획을 발표한 지 2주 만에, 장기물 국채 바이백 운영 규모 확대 계획을 기습 발표.
잔존만기 10~30년 국채의 바이백 규모를 최소 2배 이상 확대하겠다는 것.
30년물 금리가 5.3%를 상향 돌파하면서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한 지 이틀만에 이러한 조치가 나옴.
미국 정부부채가 40조 달러를 넘어서는 등 재정 문제가 여전한 가운데, 재무부의 이번 대응이 장기 국채금리를 얼마나 안정시킬 수 있을지는 불확실함.
그럼에도 일단 금리 급등세가 진정된 덕분에 증시는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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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FOMC 의사록: 이날 공개된 7월 FOMC 의사록 내용에서 서프라이즈는 없었음.
다수의 위원들이 인플레이션이 둔화되지 않을 경우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언급.
하지만 대다수 위원들은 인플레이션이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점진적으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
이미 7월 고용과 물가 지표를 통해 인플레이션 압력이 강하지 않다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에, 의사록 내용이 시장에 미친 영향은 미미했음.
선물시장에 반영된 9월 기준금리 인상 확률도 35% 수준에서 큰 변동이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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