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FOUP 클리너 생산 기업
- 1H26 사상 최대 실적과 수주잔고, FOUP 클리너 양산적용 확대가 견인
- 신규사업으로 SiCN-PECVD 장비개발, HBM 하이브리드 본딩 등에 활용
- 리스크 요인: 국내외 반도체 투자 축소 및 지연
■ FOUP 클리너 생산 기업
아이에스티이는 2013년 8월 설립된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이다.
반도체 장비, 수소충전시스템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이 중 주력 사업은 반도체 FOUP (Front Opening Unified Pod) 클리닝 장비이다.
FOUP은 반도체 생산 라인 내 웨이퍼의 이송에 사용되는 용기로 오염 시 반도체 수율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2026년 상반기 누적 기준 매출액 구성은 반도체 장비 93.3%, 에너지사업 (수소충전소 EPC 등) 6.6%로 구성되어 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46.4%이다.
■ 1H26 사상 최대 실적과 수주잔고,
FOUP 클리너 양산적용 확대가 견인
아이에스티이의 2026년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232억원 (+70.0% YoY), 영업이익 26억원 (흑자전환 YoY, OPM 11.4%)을 기록하였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향 전공정 및 HBM 공정 전용 FOUP 클리너 장비의 양산 납품이 진행됨에 따라 FOUP 클리너 매출액이 151억원을 기록하면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된다.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