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가 흔든 소비주, 반도체만 홀로 상승

KB Global Tracker+ | Weekly
26.08.21.
읽는시간 1분

퀵하게 보기

  • 주간 시황 (8/20 S&P500 -0.86%, 나스닥 -1.00%, 다우 -1.31%, 반도체 +0.53%)
  • 이번 주 주요 종목 뉴스
■ 주간 시황 (8/20 S&P500 -0.86%, 나스닥 -1.00%, 다우 -1.31%, 반도체 +0.53%)

[8/20] 3대 지수 하락 마감.
재무부의 장기국채 매입 확대 효과가 하루 만에 소멸되며 금리가 다시 튀었고, 여기에 월마트발 소비 둔화 신호와 유가 급등이 겹치며 인플레이션 경계감이 재점화됨.
지수 전반의 되돌림보다 소비 관련 섹터에 매물이 집중된 차별화 장세였음.
월마트 (-9.2%)는 2분기 EPS가 예상치를 상회했음에도 미국 동일매장매출이 (+2.6% YoY)에 그쳐 시장 기대치 (+3.8%)를 크게 밑돌며 급락.
객단가 증가율도 (+1.1% YoY)로 전년동기 (+3.1% YoY) 대비 둔화됨.
월마트는 휘발유 가격이 소비 심리를 짓누르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소비 둔화 우려 확산.
TJX (-2.6%)는 분기 실적과 가이던스를 모두 상회하고도 하락했고, 어드밴스오토파츠는 매출 부진과 약한 가이던스로 장중 -24.6% 급락.


[8/19] 3대 지수 상승 마감.
재무부가 장기물 국채 바이백 규모를 최소 2배로 확대한다고 발표하며 증시 반등 트리거로 작용.
증시 상승은 헬스케어가 주도.
모더나 (+177.0%)가 머크 (+12.6%)와 공동 개발한 개인맞춤형 mRNA 흑색종 백신 (키트루다 병용)의 3상 중간결과에서 재발 감소와 전이 방지를 모두 충족하며 상장 후 최대 일간 상승.
네비우스 (-9.9%)는 45억 달러 규모 전환사채 발행 계획 공시에 급락.

작게

보통

크게

0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