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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2%), 심천성분지수 (+0.6%) / 항셍지수 (+0.8%), 항셍H지수 (+0.9%)
- 대만: 가권지수 (+0.5%), TPEX 지수 (+1.3%)
- 인도: SENSEX (+0.8%), NIFTY 50 (+0.6%), NIFTY MID 50 (+0.4%)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2%), 심천성분지수 (+0.6%) / 항셍지수 (+0.8%), 항셍H지수 (+0.9%)
- 등락을 거듭한 끝에 반등한 중국증시는 과창50지수를 제외한 모든 주요 지수 상승.
미국 바이오 급등 영향으로 중국에서도 20여 개의 의약·바이오 종목 상한가 기록.
Unitree는 상장 이튿날 첫날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18.7% 하락
- Wind 산업 분류 기준 헬스케어 (+3.5%), 부동산 (+1.1%), 경기소비재 (+0.9%) 순 상승,
에너지 (-0.2%), 유틸리티 (-0.2%) 순 하락
- AI 상업화 및 자본 회수 개선에 따른 구조적 투심 개선 기대.
우융밍 알리바바그룹 CEO는 3년간 3,800억 위안 AI 인프라 투자 중 이미 누적 1,900억 위안을 투입했으며, 현재 AI 제품 매출총이익 수준을 감안하면 해당 CAPEX를 3년 안에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음
■ 대만:
가권지수 (+0.5%), TPEX 지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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