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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시황 (9/3 S&P500 +1.06%, 나스닥 +1.40%, 다우 +1.18%, 반도체 +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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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시황 (9/3 S&P500 +1.06%, 나스닥 +1.40%, 다우 +1.18%, 반도체 +0.11%)
[9/3] 3대 지수 상승 마감.
월러 연준 이사가 향후 2주 인플레이션 데이터에 서프라이즈가 없으면 9월 동결을 지지하겠다고 발언하며 워시 의장의 매파 기조와 대비를 이뤘고, 9월 인상 확률이 63%에서 50.2%로 급락 (CME FedWatch 기준).
증시 전반에 우호적으로 작용.
엔비디아 (+1.8%)가 오픈소스 AI 플랫폼 허깅페이스를 129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하며 상승했고, 스노우플레이크 (+16.6%)는 실적 예상치 상회와 강한 가이던스에 급등, 팔란티어 (+7.7%)는 PwC와의 협력을 확대한다는 발표에 강세.
브로드컴은 FQ4 매출 가이던스가 컨센을 소폭 하회하며 -2.7% 하락.
[9/2] 3대 지수 반등 마감.
국채금리 급등세가 멈추고 연준 인사의 비둘기적 발언과 부진한 민간고용이 9월 금리인상 우려를 되돌리며 안도.
엔비디아 (+3.2%)가 반등하며 지수를 끌어올렸고, AI 서버 수요로 실적이 예상을 웃돈 델 (+15.8%)과 깃랩 (+10.0%)도 강세.
반면 팔로알토 네트웍스 (-9.3%)와 몽고DB (-13.5%)는 실적 상회에도 성장률 둔화와 보수적 가이던스가 부각되며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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