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유가와 금리 소폭 하락했지만 성장주 중심으로 하락
- AI 인프라 구축 비용 부담을 높인 엔비디아,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대규모 자금 조달은 계속
■ 유가와 금리 소폭 하락했지만 성장주 중심으로 하락
- 이란 경제적 압박: 3대 지수 혼조 마감.
다우 지수는 상승한 반면 성장주 부진에 S&P 500과 나스닥 지수는 하락.
유가와 국채금리가 소폭 하락했지만, 이면에 있는 지정학적 불안과 미국 재정 상황에 대한 불안은 여전한 상황.
베센트 재무장관은 예고한 대로 이란을 세계 경제에서 고립시키기 위한 계획을 공개.
이란 정권이 핵과 미사일 기술을 조달하고 석유 수익을 확보해 사이버 작전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했던 전 세계 60개 이상의 기관, 개인 및 선박을 제재 대상에 지정했다고 밝힘
- 재무부 바이백 확대 재원: 지난주 재무부가 공개한 국채 바이백 확대 계획과 관련한 업데이트는 장기금리 하락에 기여.
CNBC가 재무부 고위급 관계자 2명의 발언을 인용해, 베센트 재무장관이 바이백 확대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9,500억 달러 규모의 재무부 일반계정 (TGA)을 활용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
해당 관계자들은 다음 부채한도 유예 기한이 내년까지는 도래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TGA 잔고 축소가 당장 위험을 초래하지 않을 것이라고 평가.
재정적자 문제 등 장기금리 상승의 구조적 문제는 여전하지만, 바이백 확대 재원 마련에 대한 불확실성이 완화되면서 장기금리는 소폭 하락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