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6%), 심천성분지수 (-2.1%) / 항셍지수 (-1.9%), 항셍H지수 (-1.9%)
- 대만: 가권지수 (-1.0%), TPEX 지수 (-0.3%)
- 인도: SENSEX (-0.2%), NIFTY 50 (-0.1%), NIFTY MID 50 (+0.1%)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6%), 심천성분지수 (-2.1%) / 항셍지수 (-1.9%), 항셍H지수 (-1.9%)
- 중국증시는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으며, 제약과 컴퓨팅 인프라 하드웨어가 하락을 주도.
Unitree는 -10.3% 급락, 상장 이후 4거래일 동안 1,900억 위안 이상 증발하며 과도한 초기 밸류에이션 논란 부각.
Alibaba는 AI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한 대규모 주식 발행 계획 영향으로 -8.5% 하락
- Wind 산업 분류 기준 금융 (+1.2%), 필수소비재 (+0.6%), 에너지 (+0.6%) 순 상승,
IT/Tech (-3.3%), 헬스케어 (-3.2%), 부동산 (-1.4%) 순 하락
- 미국 재무부가 약 1조 달러 규모의 TGA 자금을 국채 바이백 재원으로 활용해 장기금리 상방 압력 완화 시도.
향후 시장은 금리와 유가 등 주요 매크로 변수의 추가 변동성 완화 여부를 지켜보며, 금주 발표되는 주요 기업 실적 발표로 관심이 집중될 것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