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긴장 완화, 미중 정상회담 & 소비시즌 앞두고 순환매 전개

KB Asia Market Headline
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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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2%), 심천성분지수 (-0.4%) / 항셍지수 (0.0%), 항셍H지수 (-0.3%)
  • 대만: 가권지수 (+0.9%), TPEX 지수 (+0.9%)
  • 인도: SSENSEX (+0.4%), NIFTY 50 (+0.5%), NIFTY MID 50 (+0.4%)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2%), 심천성분지수 (-0.4%) / 항셍지수 (0.0%), 항셍H지수 (-0.3%)



- 거래량이 감소한 가운데 주도 테마가 분산되며 숨고르기 장세 이어진 중국증시.
전일 발표된 다수 CRO, CXO 기업의 상반기 실적이 호조를 나타내며 관련 섹터에 자금이 유입, 업황 회복 추세가 더욱 뚜렷해진 바이오테크주 강세.
A주 전체 거래대금은 1.8조 위안 기록



- Wind 산업 분류 기준 헬스케어 (+2.0%), 부동산 (+1.5%), 경기소비재 (+1.5%) 순 상승,
원자재 (-1.2%), 금융 (-0.3%), 에너지 (-0.1%) 순 하락



- 현재 AI 하드웨어 섹터 전반이 한 차례 조정을 거친 만큼 투자자금은 새로운 투자처를 찾으려는 수요가 존재.
중추절·국경절 황금연휴를 앞두고 수요가 높아진 요식업, 여행 등 소비 섹터의 밸류에이션은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
향후 고평가 업종에서 저평가 업종으로 순환하는 흐름 이어질 가능성.
중국 국가 정책 및 실적이 뒷받침되는 AI H/W는 높은 변동성에도 매수세 집중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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