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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ohaven사 Opakalim 도입으로 단일 에셋 의존도 해소
- Opakalim의 안전성과 내약성을 차별점으로 제시, 관건은 효력 입증
- 매출 전망
■ Biohaven사 Opakalim 도입으로 단일 에셋 의존도 해소
ㅡ SK바이오팜은 8월 26일 Biohaven사의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Opakalim 및 기타 칼륨채널 (Kv7) 활성화제 화합물, Kv7 Discovery Platform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인 계약을 공시
ㅡ 계약규모는 최대 USD 795mn, 계약금 USD 400mn (계약 완료 시 350mn, 1년 뒤 50mn), Opakalim 마일스톤 최대 USD 335mn, 기타 칼륨채널 후보물질 마일스톤 USD 60mn
ㅡ 로열티율은 비공개이나 Biohaven사 발표에 따르면 미국은 순매출의 10% 중반대 ~20% 초반대, 미국 외 지역은 한 자릿수 중반대
ㅡ 개발 비용은 2027년까지 분기당 USD 20mn 내외 증가 전망하며 추후 가이던스 업데이트 예정.
라이선스인을 위한 자금은 보유현금 (7월 말 약 3,300억원) 및 차입으로 조달 예정
ㅡ 엑스코프리 물질특허는 2032년 만료 예정으로 현재 제네릭사와 합의 진행 중.
Opakalim 물질특허는 2039년 만료로, 특허 존속 기간 연장 적용 시 최대 5년 추가 연장 가능.
이로써 단일 에셋 의존 한계를 해소하고 포트폴리오 확대에 따른 리레이팅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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