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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시장 범위가 전력, 부지, 자금까지 확장, ‘운용 비중 확대’ 유지
- 매출 +106% YoY 4개 분기 연속 가속, ACIE (네오클라우드, 소버린)가 성장 주도
- FY28 매출 +70% YoY 성장기대, 매출총이익률은 4분기 저점
- 리스크 요인
■ AI 시장 범위가 전력, 부지, 자금까지 확장, ‘운용 비중 확대’ 유지
엔비디아의 AI 시장 범위가 칩과 시스템을 넘어 전력, 부지, 자금까지 넓어졌다.
전력이 AI 인프라의 제약이 된 국면에서 같은 전력으로 더 많은 토큰을 뽑는 풀스택이 1GW당 매출을 키우고, 오픈AI 등 AI 개발사와 네오클라우드의 인프라 자금 조달까지 설계하면서 수요를 끌어올리고 있다.
첫 연간 가이던스는 그 가시성의 결과다.
엔비디아의 장기 이익 성장성을 반영한 상대 주가는 저평가됐다고 판단하여 ‘운용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12MF ROE는 61.7%로 동종기업 및 시장을 상회하고, 12MF P/E는 18.3배로 반도체 산업 21.5배는 물론 S&P 500 19.9배보다도 낮다.
향후 3년 EPS CAGR은 60.5% (연평균복합성장률, 2026~2028년)로 시장 평균 24.5%의 2배를 웃돌며, 이를 반영한 PEG 배수는 0.3배를 기록하여 동종기업인 AMD 0.5배, 시장 0.8배, 반도체산업 0.3배와 같거나 하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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