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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1, 첫 대규모 ESS 수주
- AI데이터센터 확장 가속화를 위한 미국 정부 정책
- 8/26, 미국 “전력망 (Bulk-Power System) 안보 국가비상사태 선언”
- 한국 기업들의 ESS 수주로 이어질 것
- 본업 (정유/시추/발전) 강세 지속
■ 8/31, 첫 대규모 ESS 수주
ㅡ 9GWh (1.5조원) 규모의 LFP 파우치 수주.
2027~2031년 네오볼타 파워향
ㅡ 2026년 미국 ESS 시장이 100GWh 수준인 것을 감안하면 대규모 수주
ㅡ 생산 기술 보유: SK온은 1년전 플랫아이언으로부터 수주한 ESS 1GWh를 4Q26 납품 예정
ㅡ 생산 능력 보유: 2026년말 현대차 JV 증설로 생산능력 42GWh (vs.
2026년 생산량 10.9GWh)
■ AI데이터센터 확장 가속화를 위한 미국 정부 정책
ㅡ 미국은 AI 패권 유지를 위해 전력망/데이터센터 건설 정책 완화.
이에 맞춰, ESS 수요 확대
ㅡ 기업들의 AI데이터센터 증설 확대는 ESS 추가 수주로 이어질 것
ㅡ AI데이터센터 정책 (2025년 말~): ① 2025년말 PJM이 통과한 Co-location order는 2027년 중 ② Large Load show cause order 승인 시 전체 ISO로 확대.
세부 조항에서 AIDC가 기존 계통전력을 저렴하게 사용하는 것을 제한하는데, 이는 자체발전/ESS 설치 확대로 이어질 것.
③ 2027년 하반기로 예상되는 NERC 신뢰도 표준 확정 시, AIDC는 전력망으로 취급, 안정용 대형 ESS가 의무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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