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성 장세 지속, 견조한 AI 인프라 투자 확대 흐름

KB Asia Market Headline
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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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9%), 심천성분지수 (+0.4%) / 항셍지수 (-0.1%), 항셍H지수 (+0.3%)
  • 대만: 가권지수 (-0.4%), TPEX 지수 (-0.3%)
  • 인도: SENSEX (-0.4%), NIFTY 50 (-0.4%), NIFTY MID 50 (+0.5%)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9%), 심천성분지수 (+0.4%) / 항셍지수 (-0.1%), 항셍H지수 (+0.3%)



- 중국증시는 오후 들어 반등하며 주요 지수 상승 마감.
Inspur Information, Unisplendour 등 서버 업종이 상승을 이끈 가운데 액체냉각·온디바이스 AI 칩 등 하드웨어도 동반 강세를 나타냄.
8월 한 달 기준 과창종합지수는 8.8% 상승해 주요 지수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



- Wind 산업 분류 기준 통신 (+3.1%), IT/Tech (+1.9%), 에너지 (+1.4%) 순 상승,
부동산 (-1.4%), 헬스케어 (-1.3%), 필수소비재 (-0.6%) 순 하락



- 중국 제조업 경기는 8월 뚜렷하게 개선됐지만 전체 경제활동은 부진.
과창판의 상반기 순이익 +437.6% 급증, 반도체·AI의 실적 성장이 중국증시를 견인한 것이 확인됨.
내수 부진을 동반한 K자형 경기가 지속되며 정책 개입 필요성이 확대되었고, 이는 피지컬 AI 밸류체인으로 연결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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