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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225,000원으로 하향조정, 투자의견은 Buy 유지
- 드디어 수주가 나올까?
- K2 페루계약 연내 가능할 전망
- 페루 신정부 출범으로 국정 정상화
- 폴란드 EC-3도 연내 계약절차 시작될 전망
■ 목표주가 225,000원으로 하향조정, 투자의견은 Buy 유지
현대로템에 대한 12개월 목표주가를 기존 27만원에서 22.5만원 (12M Fwd.
EPS 8,927원 x Target P/E 25.2배; 국내방산 및 해외 지상방산 평균)으로 16.7% 하향조정한다.
K2전차 후속 수출계약 지연과 환율하락에 따른 수익추정치 변경, 12M Fwd.
기간 변경, Peer그룹 밸류에이션 변화 등을 반영한 결과이다.
목표주가 하향조정에도 불구하고 최근 주가부진으로 인해 전일 종가대비 65.2%의 상승여력을 확보하여 투자의견은 기존 Buy로 유지한다.
■ 드디어 수주가 나올까?
K2 페루계약 연내 가능할 전망
KB증권은 K2전차 페루 수출계약이 연내에 성사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판단한다.
힌트는 K2전차에 서보밸브와 선회장치 등 핵심부품을 납품하고 있는 엠앤씨솔루션의 7월 23일 수주공시다.
엠앤씨솔루션은 현대로템과 지난해 매출액의 5% (201.7억원) 이상인 판매/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K2전차 1대에 3~4억원을 공급하고 있는 기업임을 감안하면 5~60대 이상의 물량인데, 납기가 올해 말까지라고 밝혀 계약규모가 200대가 넘는 루마니아나 이라크일 가능성은 없다.
남는 가능성은 페루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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