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전력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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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 시 절대금리 기준 입찰에서 개별민평 대비 스프레드 방식으로 변경
ㅡ [표1] 한국전력공사의 입찰이 고정금리 입찰 방식에서 개별민평 대비 스프레드 (bp) 방식으로 변경.
이전에 있었던 한국전력공사의 당일결제 → 익일결제 변경은 펀드의 자금사정과 관련이 높았다면, 금번의 변화는 낙찰 금리와도 관련있으며 이는 노이즈를 줄이는 방식이 될 것
ㅡ 변경 전 방식인 절대금리 입찰을 하는 경우, 입찰 당일의 금리 변동성이 심화되면 투자자들은 오후에 추가로 금리가 상승할 가능성 등을 입찰 금리에 반영하면서 한국전력공사의 등급수준이나 펀더멘털 대비해 다소 과도한 수준으로 금리가 결정되기도 하였었음.
이러한 낙찰금리 결정은 실제 공사채 입찰분위기를 정확히 반영했다고 보기 힘든 부분이 있었음
ㅡ 따라서, 스프레드 방식 입찰로의 변화는 시장의 노이즈를 줄일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인 것으로 판단.
한국전력공사의 금리나 스프레드에도 우호적인 재료로 작용할 수 있을 것
■ 지역 전기요금 이슈는 단기적인 자금 소요를 만들어낼 수 있으나, 중기적인 영향은 중립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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