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금리 상승 부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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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동향]
- 미국과 이란이 상호 보복을 반복하는 가운데 국제유가와 국채금리 동반 상승세가 이어지며 3거래일 연속 하락
- 9월 금리인상 확률 약 67%로 상승.
노동부 발표 7월 구인건수는 727.1만건으로 예상치 730만건을 소폭 하회
- 마이크론, AMD, Arm 등 반도체 -2%대 하락 및 엔비디아, 알파벳, MS, 아마존 등 빅테크도 -1%대 하락
- 델 테크놀로지스, AI 서버 수요 급증에 최대 분기 실적 및 가이던스 상향.
정규장 -6%대 vs.
시간외 +6%대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80% (+4.8bp), 제조업 지표 부진에도 유가 급등 영향에 상승하며 4.80% 터치
- 달러 인덱스 99.68 (+0.25%),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 격화 우려 속 강세 압력
- 유가 90.22달러/배럴 (+5.20%), 미-이란 공습 재개 및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피격 소식에 급등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중동 긴장감 고조, 연준 금리인상 전망 강화된 가운데 하락.
금융 및 에너지주 강세 보이며 지수 방어
- 유럽 증시, 글로벌 국채금리 상승 부담에 하락.
유로존 8월 CPI는 전년 대비 +3.3%로 3년 만에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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