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숨 고르기에 증시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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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동향]
- 국채금리 소폭 조정에 업종 전반에 걸쳐 3대 지수 반등했으나 유가 상승과 금리 불안 여전해 상승폭 제한적
- 8월 민간고용은 전월비 3.8만명 증가해 지난 1월 이후 최저 수준이었으며 시장 전망치 4.7만명을 하회
- 뉴욕 연은 총재, 최근 인플레 지표 '고무적'이라고 평가.
트럼프의 "이란 공격 오래가진 않을 것" 발언도 긍정적
- 브로드컴, 최대 실적 기록했으나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하며 시간외 보합권 등락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78% (-2.0bp), 고용지표 부진과 연준 비둘기파 발언 속 등락 끝에 소폭 하락
- 달러 인덱스 99.56 (-0.12%), 엔화 및 캐나다달러 강세 영향에 약보합 마감
- 유가 91.01달러/배럴 (+0.88%), 미-이란 갈등 상황 지속, 원유 재고 감소 소식에 3거래일 연속 상승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글로벌 국채금리 상승, 유가 급등 부담에 기술주 중심 하락세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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