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금리 급등에 흔들린 아시아, AI 수요는 건재

KB Asia Market Headline
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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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홍콩:
  • 상해종합지수 (-1.0%), 심천성분지수 (-1.9%) / 항셍지수 (-0.1%), 항셍H지수 (-0.1%)
  • 대만:
  • 가권지수 (-1.7%), TPEX 지수 (-0.9%)
  • 인도:
  • SENSEX (-0.5%), NIFTY 50 (-0.6%), NIFTY MID 50 (-0.7%)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0%), 심천성분지수 (-1.9%) / 항셍지수 (-0.1%), 항셍H지수 (-0.1%)



- 중국증시는 해외 증시 전반의 약세 영향으로 함께 조정을 받음.
주요 기술주 부진 흐름 지속, 다만 다수 섹터가 동반 하락하며 상대적 낙폭은 제한적.
홍콩은 저가 매수세 유입에도 약보합 마감.
Moonshot AI가 이번 주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신청서를 비공개 방식으로 제출한 것으로 전해짐



- Wind 산업 분류 기준 유틸리티 (+0.1%) 상승, 에너지 (-2.2%), 원자재 (-1.8%),
IT/Tech (-1.7%) 순 하락



- Unitree (-4.4%) 주가는 고점 대비 절반 수준으로 하락, 초기 산업인 피지컬AI에 대한 자본시장의 불안이 드러난 모습.
주가 급락에도 불구하고 펀더멘털은 견조한 편.
휴머노이드 양산 시대에 진입하면서 AI H/W 뿐만 아니라 S/W 역량과 엣지 컴퓨팅의 중요도는 함께 상승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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