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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리 숨 고르기에 반등한 지수, 장 마감 후 갈린 AI 실적
- 전일 주요 미국 종목 뉴스
■ 금리 숨 고르기에 반등한 지수, 장 마감 후 갈린 AI 실적
미국주식
- S&P 500 +0.46%, 나스닥 +0.45%, 다우 +0.56%
- 3대 지수 반등 마감.
국채금리 급등세가 멈추고 유가가 추가 상승을 멈추자 3거래일 연속 하락을 끊었음.
연준 인사의 비둘기적 발언과 부진한 민간고용이 9월 금리인상 우려를 되돌리며 안도.
- 10년물 국채금리가 장중 4.81%까지 올라 최고치를 찍은 뒤 4.78% 수준으로 밀렸고, 유가도 미국-이란 간 추가 교전에도 불구하고 전일대비 소폭 하락하며 진정됨.
여기에 뉴욕 연은 윌리엄스 총재가 9월 금리인상이 필요하다는 분명한 신호는 없다며 지난주 잭슨홀에서 매파적 발언을 내놓은 워시 의장과 온도차를 드러내자 투자심리가 개선됨.
8월 ADP 민간고용은 3.8만명 증가에 그쳐 예상치 4.7만명을 하회했고, 1월 이후 가장 부진.
- AI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온도차가 뚜렷했음.
엔비디아 (+3.2%)가 반등하며 지수를 끌어올렸고, AI 서버 수요로 실적이 예상을 웃돈 델 (+15.8%)과 깃랩 (+10.0%)도 강세.
반면 팔로알토 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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