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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전년동월대비 23.7% 감소한 420만 CGT 기록
- 2026년 누적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60.6% 증가한 5,972만 CGT 기록
- 한국 M/S는 지난해 16.3%에서 올해 15.7%로 감소
-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2025년 말 대비 1.68pt 상승
■ 8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전년동월대비 23.7% 감소한 420만 CGT 기록
ㅡ 8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125척으로 전년동월 221척 대비 43.4% 감소.
그러나 대형선 발주비중 증가로 인해 CGT 기준으로는 전년동월대비 23.7% 감소한 420만 CGT 기록
ㅡ 선종별로는 Tanker가 76.1% LPG선이 43.7% 증가.
하지만 LNG선은 72.1% 감소
ㅡ 우리나라 8월 수주는 10척 31만 CGT로 전년동월대비 53.0% 감소했으며, 중국은 14.8% 감소
■ 2026년 누적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60.6% 증가한 5,972만 CGT 기록
ㅡ 이에 따라 올해 누적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2,128척으로 전년동기 1,568척 대비 35.7% 증가했고 대형선 발주비중 상승으로 인해 CGT 기준으로는 60.6% 증가한 5,972만 CGT 기록
ㅡ 선종별로는 Tanker가 3.7배, LPG선이 3.4배 증가했으며, 그 외 LNG선과 Bulker도 각각 198.6%, 63.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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