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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노피우스 그룹은 ‘로이즈’ 신디케이트 4444를 소유
- 로이즈 (Lloyd’s) 시장에 대한 이해
- ‘로이즈’에서 캐노피우스는 중요한 신디케이트 운용사
- 일본 손해보험사의 로이즈 시장 진출 Case Study
- 삼성화재의 로이즈 진출, 이후 기대하는 것
■ 캐노피우스 그룹은 ‘로이즈’ 신디케이트 4444를 소유
삼성화재가 40.03%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캐노피우스 그룹은 ‘로이즈’ 시장의 Syndicate 4444 (S4444)를 Canopius Managing Agents (UK)를 통해 지배하고 있으며 Canopius Reinsurance (Bermuda)와 Canopius US Insurance (Delaware)를 보유하고 있다.
■ 로이즈 (Lloyd’s) 시장에 대한 이해
로이즈 (Lloyd’s)는 하나의 보험회사가 아니라 여러 보험 인수자와 자본공급자가 모여 보험 및 재보험 위험을 거래하는 시장이다.
실제 보험위험은 여러 신디케이트 (Syndicate)가 인수하며, 각 신디케이트는 Managing Agent (운용회사)가 운영한다.
신디케이트의 보험인수를 뒷받침하는 자본은 회원 (Members)이 제공한다.
현재 로이즈 시장에서는 105개의 신디케이트가 등록되어 있으며 2025년 기준 GWP (총원수보험료)는 578.7억 파운드 (약 105조원)이며 2010년 이후 연평균 6.5% 성장하고 있다.
직전 5년 평균 합산비율은 88.8%이며 2017~2020년 부진한 실적에서 회복되고 있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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