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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리 인상 우려에도 BTC 8.1만 달러 도달
- 주간 BTC +4.9%, ETH +3.1%를 기록했다.
워시 의장의 매파적 스탠스에 주간 77,000~78,000달러 구간에서 박스권 흐름을 보였던 비트코인은 연이은 연준 인사들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상승 마감했다.
9월 금리 인상 확률이 50퍼센트로 축소되면서 흐름 지지했고, 전체 시장 시가총액은 2.7조 달러로 확대됐다.
- 주간 BTC ETF는 1.2억 달러, ETH ETF는 2.4억 달러 순유입 (8/27~9/2)을 기록했다.
기관 순유입이 지속되는 가운데 크립토 결제카드 (스테이블코인 및 크립토)의 8월 결제카드 이용 규모가 10.8억 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또한 골드만삭스와 UBS 등 21곳의 글로벌 금융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27년 상반기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6월 말 공개된 Open USD에 이어 주요 금융사 컨소시엄 형태의 스테이블코인 발행이 다수 예상되어 경쟁 심화 가능성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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