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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술이전 및 M&A
- Lp(a)를 낮췄지만 심혈관 사건은 줄이지 못하며 실패한 펠라크르센, 검증은 후속 임상으로
- 자가면역 CAR-T 임상 중단, 혈액암에 비해 더 높은 안전성 필요
■ 주요 기술이전 및 M&A
글로벌 제약/바이오 라이선싱 규모는 현재까지 1,931억 달러를 기록, YoY +21.0% 증가했다.
M&A 규모는 1,574억 달러를 기록, YoY +209% 증가했다.
한미약품에 이어 알테오젠이 대형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기술이전에서 국내 기업 비중은 총액 기준 7.6%로 최대치 기록 중이다.
알테오젠은 9월 2일 노바티스와 ALT-B4 기반 피하주사제형 개발 및 상업화 옵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노바티스는 복수 제품에 대해 옵션 행사 및 마일스톤 달성 시 최대 32.2억 달러, 그리고 별도의 로열티를 수령한다.
대상 제품과 계약금은 비공개이나, AOC 등 신규 모달리티가 포함된 것으로 파악된다.
GSK는 9월 3일 허치메드로부터 HMPL-A830의 중화권 외 권리를 계약금 1.1억 달러, 최대 13억 달러에 도입했다.
EGFR 항체에 KRAS 억제제를 결합한 ADC로, 대장암, 췌장암, 폐암을 대상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다락손라십의 췌장암 임상 성공 이후 RAS에 대한 관심이 확대된 가운데, 세포독성 항암제 중심이던 페이로드가 표적 항암제로 넓어지고 있다.
로슈는 9월 1일 중국 심시어로부터 CD79a, CD19, CD3 삼중항체 SIM0660을 계약금 7,500만 달러, 최대 15.3억 달러에 도입했다.
B세포 림프종과 자가면역질환 대상 임상 진입 예정이다.
M&A에서는 릴리가 8월 31일 메리다를 최대 28.8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
메리다는 자가항체를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으며 리드물질 MER511은 갑상선안병증과 그레이브스병 대상 임상 1상 단계로 그레이브스병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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