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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 서프라이즈에 금리 인상 우려 증가
- 전일 주요 미국 종목 뉴스
■ 고용 서프라이즈에 금리 인상 우려 증가
미국주식
- S&P 500 -0.38%, 나스닥 -0.29%, 다우 -0.51%
- 3대 지수 하락 마감.
8월 고용이 컨센서스의 3배 넘게 나왔으며, 국채금리와 달러가 동반 상승하며 지수를 눌렀음.
소프트웨어에서 메모리 반도체로 자금 이동.
- 8월 비농업 고용이 16.2만명 증가하며 컨센서스 (5.3만명)를 3배 이상 상회했고, 실업률은 4.1%로 전월과 동일.
6~7월 수치도 상향 조정되며 여름철 고용이 당초보다 5.5만명 많았던 것으로 확인됨.
노동시장이 다시 견조해지자 9월 FOMC 인상 확률은 58.3% 기록 (CME FedWatch 기준).
- AI 서버용 HBM과 낸드 수요가 공급을 앞선다는 판단에 샌디스크 (+11.9%), 마이크론 (+6.1%), 웨스턴디지털 (+5.9%)이 급등했고, 엔비디아 (+0.8%)와 브로드컴 (+0.2%)도 강보합으로 마감.
반면 소프트웨어는 하락세.
가이드와이어 (-19.9%)는 실적 호조에도 다음 분기 가이던스 부진에 급락했고, 지스케일러 (-4.5%)는 매출과 ARR이 모두 +25% YoY 성장했음에도 4월 저점 대비 55% 오른 부담에 차익실현 출회.
테슬라 (-5.9%)는 도로교통안전국이 사이버캡 안전기준 감사에 착수했다는 소식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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