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불확실성 확대, 원자재 선호 강화

KB Asia Market Headline
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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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홍콩:
  • 상해종합지수 (+0.2%), 심천성분지수 (-0.5%) / 항셍지수 (-0.4%), 항셍H지수 (-0.4%)
  • 대만:
  • 가권지수 (-0.5%), TPEX 지수 (-0.5%)
  • 인도:
  • SENSEX (-0.7%), Nifty50 (-0.5%), Nifty MID 50 (+0.2%)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2%), 심천성분지수 (-0.5%) / 항셍지수 (-0.4%), 항셍H지수 (-0.4%)



- 중국증시는 지수별로 엇갈린 흐름, 전일 크게 상승한 기술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과창50지수, 창업판지수 하락.
국제유가 상승에 오후 들어 석유·가스 섹터는 반등세를 나타냄.
기술주 조정 장세는 홍콩에서도 나타나며 SMIC -4.3% 하락



- Wind 산업 분류 기준 에너지 (+2.4%), 부동산 (+2.0%), 원자재 (+1.2%) 순 상승,
IT/Tech (-0.9%), 공업 (-0.2%), 경기소비재 (-0.1%) 순 하락



- 섹터별 순환매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나, 시장은 실적 기대와 정책 지원이 이어질 AI H/W를 상대적으로 선호하는 모습.
기술주 조정 후 농업·에너지·소재·바이오 등으로 일부 자금이 이동하는 모습이 반복.
탑다운 관점에서 지수 전반을 매수하기보다, 바텀업으로 접근해 개별 산업과 종목을 선별하는 전략이 중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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