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백 실망 매물 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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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동향]
- 미 재무부, 10~20년물 국채 대상 최대 60억 달러 규모 바이백 실시 계획 발표.
직전 바이백 규모의 3배 수준
- 일각에서는 100억 달러 규모의 바이백 가능성이 거론되었던 만큼 발표치는 시장 기대를 하회, 실망 매물 출회
- 유가 상승도 부담, 사우디-후티 반군 충돌 격화 및 미-이란 확전 우려에 브렌트유는 배럴당 100달러선 돌파
- 3대 지수 사흘 연속 동반 하락한 가운데 필리 지수는 5거래일 연속 상승.
SKHY +7%, 상장 이후 최고가 경신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84% (+5.2bp), 시장 기대를 밑도는 장기물 국채 바이백 규모 발표에 상승
- 달러 인덱스 98.77 (-0.02%), 바이백 규모 실망감에 강세 압력 받으며 낙폭 대부분 축소 마감
- 유가 96.05달러/배럴 (+3.25%), 중동 원유 공급 차질 우려 지속되며 7거래일 연속 상승, 5월말 이후 최고치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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