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부담, 딥시크발 AI 수익성 우려 재부각

KB Asia Market Headline
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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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홍콩:
  • 상해종합지수 (-0.4%), 심천성분지수 (-0.8%) / 항셍지수 (-1.3%), 항셍H지수 (-1.1%)
  • 대만:
  • 가권지수 (-0.5%), TPEX 지수 (-0.7%)
  • 인도:
  • SENSEX (+0.2%), NIFTY 50 (+0.2%), NIFTY MID 50 (-0.4%)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4%), 심천성분지수 (-0.8%) / 항셍지수 (-1.3%), 항셍H지수 (-1.1%)



- 중국증시는 거래량 감소와 함께 하락.
국제유가 및 미 국채금리 상승 등 불안정한 시장 환경에 투심 위축.
무어스레드·Unitree 등 과창판 성장주는 조정을 지속하며 AI 섹터를 압박, 과창50지수 낙폭 최하위 기록.
홍콩에서도 AI·테크주 약세 속 은행·보험주 강세 나타남



- Wind 산업 분류 기준 금융 (+1.1%), 유틸리티 (+0.4%) 순 상승,
필수소비재 (-1.6%), 헬스케어 (-1.6%), 경기소비재 (-1.4%) 순 하락



- 미국 재무부가 실시한 10~20년 만기 국채 바이백 규모가 계획된 상한에 미달 (60억 달러) 하면서 국채금리가 추가 상승.
중국은 신규 자금 유입과 새로운 주도 테마가 부재한 상황 속 자금이 은행·전력 등 고배당주로 이동.
단기적으로 거래량 감소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박스권 등락을 나타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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