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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 상승세는 주춤했지만 예상을 웃돈 8월 근원 CPI
- 아쉬운 실적에도 주가 선방한 필수소비 유통주 크로거, 오픈AI와 앤트로픽 CEO의 AI 개발 속도 조절론
■ 유가 상승세는 주춤했지만 예상을 웃돈 8월 근원 CPI
- 유가 상승 압력 여전: 지난주 금요일 3대 지수 모두 상승.
WTI가 8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멈추면서 시장에 안도감을 줬음.
지정학적 긴장은 계속됐지만, 이란과 주요 걸프만 국가 외무장관들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월요일에 회동한다는 언론 보도가 나온 영향.
하지만 주말 사이 오만 외무장관은 해당 계획이 연기됐다고 발표.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언론 인터뷰에서 걸프만 국가들 사이의 호르무즈 해협 관련 합의 타결 가능성을 낮게 평가하기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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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CPI와 9월 기준금리 인상 우려: 금요일에도 국채금리는 높은 수준을 유지.
8월 헤드라인과 근원 CPI가 각각 전월 대비 0.4%, 0.3% 상승했는데, 특히 근원 CPI 상승률이 시장 예상을 소폭 웃돌았기 때문.
선물시장에 반영된 다음주 9월 FOMC 기준금리 인상 확률이 69%에서 86%로 상승.
2년물 국채금리가 2024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단기금리의 상승세가 두드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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