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상승과 미 금리 인상 경계감으로 변동성 확대

KB Asia Market Headline
26.09.14.
읽는시간 1분

퀵하게 보기

  • 중국·홍콩:
  • 상해종합지수 (-1.2%), 심천성분지수 (-1.1%) / 항셍지수 (-0.6%), 항셍H지수 (-0.3%)
  • 대만:
  • 가권지수 (-1.6%), TPEX 지수 (-2.4%)
  • 인도:
  • SENSEX (-0.2%), NIFTY 50 (-0.3%), NIFTY MID 50 (+0.0%)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2%), 심천성분지수 (-1.1%) / 항셍지수 (-0.6%), 항셍H지수 (-0.3%)



- 중국증시는 기술주 뿐만 아니라 원자재, 부동산 섹터도 낙폭이 확대되며 약세 지속.
오후 들어 은행주까지 하락하며 지수 하방 압력 확대.
이번주 중국은 창업판지수 제외 전반적으로 압박을 받으며 하락.
홍콩증시 역시 5거래일 연속 하락 흐름 지속



- Wind 산업 분류 기준 유틸리티 (-0.3%), IT/Tech (-0.6%), 통신 (-0.6%) 순 상승,
원자재 (-3.0%), 부동산 (-2.9%), 헬스케어 (-1.9%) 순 하락



- 신규 유입 자금이 제한적인 환경에서는 기존 주도주였던 AI 밸류체인의 반등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그러나 전 거래일 오후 광통신 등 AI H/W 관련 지수가 동시에 반등하면서, 해당 업종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여전히 강하고 모멘텀도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 대만:
가권지수 (-1.6%), TPEX 지수 (-2.4%)

작게

보통

크게

0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