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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 상해종합지수 (-0.5%), 심천성분지수 (-0.7%) / 항셍지수 (-1.0%), 항셍H지수 (-1.0%)
- 대만:
- 가권지수 (-0.8%), TPEX 지수 (-1.5%)
- 인도:
- SENSEX (-1.0%), NIFTY 50 (-1.2%), NIFTY MID 50 (-2.1%)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5%), 심천성분지수 (-0.7%) / 항셍지수 (-1.0%), 항셍H지수 (-1.0%)
- 중국증시는 CATL 등 대형주 급락 영향으로 투심 약화, A주 전체 거래대금 연중 최저치 경신.
IT 제조업 ‘15차 5개년 계획’이 발표되며 반도체 밸류체인 반등을 자극, 과창50지수 +1.6% 상승.
반면 최근 강세를 보였던 부동산, 소매, 금융 등 섹터에서는 차익실현이 나타남
- Wind 산업 분류 기준 IT/Tech (+0.3%), 에너지 (-0.3%), 원자재 (-0.5%) 순 상승,
공업 (-1.5%), 부동산 (-1.4%), 경기소비재 (-1.3%) 순 하락
- 미 장기국채 금리 급등과 장기물 수급 부담은 지속되고 있으나, 글로벌 반도체 설비투자의 높은 증가세 유지.
전일 발표된 중국 실물경제 지표에서 첨단산업의 성과가 확인되었고, 시장의 관심이 테마 중심에서 산업 업황과 실적 가시성이 높은 AI H/W로 이동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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