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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Buy 상향, TP 42,000원으로 상향
- '제우스: 오만의 신’ 흥행, 큰 폭의 이익 체력 개선 기대
- 다음 과제는 연속 흥행 공식 확립
■ 투자의견 Buy 상향, TP 42,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을 Buy로 상향하고, 목표주가 역시 기존대비 40% 상향한 42,000원을 제시한다.
목표주가 산출 방식은 최근 신작 성과에 따른 이익 성장을 보다 직관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기존 DCF에서 P/E 방식 (12MF EPS 5,275원 x Target P/E 8배)으로 변경했다.
Target P/E는 국내 Peer의 12MF P/E 평균을 적용했다.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은 최근 신작 흥행을 반영해 `26년,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각각 165%, 336% 상향한 영향이다.
■ ‘제우스: 오만의 신’ 흥행, 큰 폭의 이익 체력 개선 기대
3Q26 매출 2,137억원 (33% YoY, 36% QoQ), 영업이익 175억원 (흑전 YoY, 147% QoQ)으로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상회할 전망한다.
호실적의 핵심은 ‘제우스: 오만의 신’ (8/26) 의 흥행이다.
출시 약 20일이 지난 현재까지 일매출 약 20억을 유지 중인 것으로 추정한다.
장르 특성상 출시 이후 빠른 매출 하락 우려가 존재하나, 지속적인 개발자 라이브를 통해 유저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하며 트래픽이 견조하게 유지되는 것으로 판단한다.
또한 BM 강도가 높지 않고 과도한 마케팅비 집행 없이 흥행을 이어가고 있어 안정적인 매출 흐름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이 외 3분기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를 포함한 기존 RPG 라인업의 일매출은 약 6억원 (-15% QoQ), 야구 라인업은 약 8억원 (5% QoQ)으로 예상한다.
신작 출시에 따른 마케팅비와 수수료 증가에도 불구하고 외형 성장에 힘입어 큰 폭의 이익 개선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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