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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와 금리 하락에 안도하며 3대 지수 반등
- AI 개발 속도 조절론에도 내년 칩 판매량 2배를 전망한 엔비디아, 추가 자금조달에 나선 코어위브
■ 유가와 금리 하락에 안도하며 3대 지수 반등
유가와 금리 하락: 유가와 금리 상승세가 진정되면서 안도감에 3대 지수 모두 상승.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전쟁에 대한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다음주 화요일 유엔 총회에서 걸프국 정상들과 만날 예정.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작전 재개를 검토 중이라는 소식도 있었지만, 중국이 이란에 후티 반군 통제를 요청하고 사우디의 원유 공급 회복에 대한 기대가 이어진 점 등은 유가 상승을 뒷받침.
9월 FOMC에서 연준의 인플레이션 통제 의지가 재확인된 가운데 유가 급등세도 완화되면서 국채 10년물 금리는 5% 아래로 하락.
증시는 4거래일만에 반등했는데 성장주의 상승이 두드러짐.
금리 상승 부담이 낮아진 데다, AI 개발 속도 조절론 부상에도 불구하고 주요 기업들의 인프라 투자를 위한 계약 체결 및 자금 조달 소식들이 이어진 영향
■ AI 개발 속도 조절론에도 내년 칩 판매량 2배를 전망한 엔비디아, 추가 자금조달에 나선 코어위브
오픈AI (OpenAI): 앤트로픽의 AI 개발 속도 조절론을 옹호하는 오픈AI는, 자사 AI 시스템이 우려스러운 동작을 보인 6건의 최근 사례를 공개.
여기에는 AI 모델이 통상적인 제약 조건을 무시하기 위해 새로운 규칙을 자체 생성하거나, 오류를 은폐하고, 데이터를 조작하는 등의 행위가 포함돼 있다고 밝힘.
앞으로도 이러한 문제를 신속하게 공개한다는 계획.
오픈AI는 현재 AI 산업이 최고 속도의 스케일링을 지속할 만큼 충분한 모니터링을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AI 개발 속도 조절의 필요성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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