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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가 바닥을 높이고 해외가 상단을 연다. 하방보다 상방을 고민할 시점
- KB증권 추천 업종 포트폴리오: 현대건설 + 삼성E&A + GS건설
- 국내: 주택 마진 정상화 + 데이터센터
- 해외: 점차 확인되는 성장 스토리의 실체
■ 국내가 바닥을 높이고 해외가 상단을 연다.
하방보다 상방을 고민할 시점
건설업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유지한다.
KB증권에서는 지난 8/10 『국내가 주가 바닥을 높이고 해외가 상단을 연다』를 통해 건설업종에 대한 비중 확대가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그간 번갈아 부담으로 작용했던 국내와 해외사업이 이제는 동시에 투자포인트로 전환되고 있기 때문이다.
1) 국내에서는 주택 원가율 정상화에 데이터센터라는 신규 성장축이 더해지며 중기 이익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실적 불확실성을 낮추고 업종 주가 바닥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2) 해외에서는 미국 원전, 중동 대형 프로젝트, LNG·에너지 플랜트 등 새로운 시장에서 사업 기회가 보다 구체화될 전망이다.
해외사업은 단기 이익보다 국내 건설사 성장 영역 확대를 보여주며 밸류에이션의 상단을 열어줄 수 있다.
국내가 이익과 주가의 바닥을 높인다면, 해외는 성장 기대와 멀티플의 상단을 연다.
이제 건설업종은 하방보다 상방을 고민할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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