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기술이전 및 M&A
글로벌 제약/바이오 라이선싱 규모는 현재까지 1,969억 달러를 기록, YoY +19.6% 증가했다.
M&A 규모는 1,576억 달러를 기록, YoY +182% 증가했다.
노보노디스크는 9월 14일 사명을 Novo로 바꾸며 전략 재정비에 나섰다.
어센디스와의 월 1회 세마글루타이드 계약을 종료하고 9월 17일에는 Orbis Medicines과 매크로사이클 펩타이드의 심혈관대사질환 발굴 계약을 최대 14억 달러에 체결했다.
다음 날에는 Kallyope로부터 비인크레틴 계열 비만 프로그램 3건을 도입했다.
BBB 투과 기술 확보도 다시 이어졌다.
릴리는 9월 15일 QurCan Therapeutics와 고분자-지질 나노입자로 핵산을 뇌로 전달하는 중추 및 말초신경계 질환 치료제 개발 계약을 파이프라인당 마일스톤 최대 2.4억 달러에 체결했다.
노바티스는 지난해 7월 확보한 Sironax의 BBB 플랫폼 기술에 옵션을 행사했다.
GSK는 9월 15일 Chimagen으로부터 다발골수종 대상 삼중항체 T cell engager를 마일스톤 포함 최대 7.5억 달러에 도입, 2024년에 이은 두 번째 계약이다.
로슈는 9월 17일 Dualitas Therapeutics와 면역질환 대상 이중항체 발굴 계약을 계약금 3,650만 달러, 마일스톤 포함 최대 10억 달러에 체결했다.
SK바이오팜은 9월 17일 퍼스트 바이오로부터 파킨슨병 후보물질 1ST-104를 계약금 25억원, 마일스톤 포함 최대 4,300억원에 도입했다.
경구 LRRK2/c-Abl 이중 억제제로 전임상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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