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불확실성 해소 속 AI H/W로 자금 복귀, 미중 협상에 시선

KB Asia Market Headline
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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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홍콩:
  • 상해종합지수 (+0.9%), 심천성분지수 (+1.7%) / 항셍지수 (+0.6%), 항셍H지수 (+0.6%)
  • 대만:
  • 가권지수 (+1.9%), TPEX 지수 (+3.6%)
  • 인도:
  • SENSEX (0.0%), Nifty50 (+0.3%), Nifty MID 50 (+0.9%)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9%), 심천성분지수 (+1.7%) / 항셍지수 (+0.6%), 항셍H지수 (+0.6%)



- 중국증시는 GPU·메모리·첨단패키징 등 반도체 업종 강세에 힘입어 상승, 반도체 가격 인상과 1.6T 광모듈 상용화 기대가 관련 업종을 끌어올림.
부동산 섹터는 정책 측면에서의 긍정적인 신호가 계속해서 나오며 Wanke 등 주요 기업 상한가 기록.
홍콩증시도 반도체·AI주 강세에 상승.
Minimax는 여러 제품이 Singtel의 AI Pass를 통해 패키지 구독 서비스에 편입되며 +18.9% 급등



- Wind 산업 분류 기준 부동산 (+3.4%), IT/Tech (+2.8%), 공업 (+1.4%) 순 상승



- 금리 인상을 통한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 회복.
시장은 높은 금리에도 견조한 AI 수익성을 전망.
지난 주 과창50지수 +6.4% 상승, 시장의 주도 테마도 다시 실적 및 업황 개선이 이루어지는 AI H/W로 돌아오고 있는 중.
24일 미중 정상회담 이후 관세 리스크는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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