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산업부, 대미투자 프로젝트 최종 발표
- 점차 가시화되고 있는 한국의 미국 원전 시장 진출
- 미국 원전 프로젝트 현실화 임박, 국내 원전 관련 기업 전반에 대한 관심 유효
■ 산업부, 대미투자 프로젝트 최종 발표
ㅡ 산업부, 1호 대미투자 프로젝트로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 프로젝트를 확정 발표.
223억 달러를 투입해 1.4GW 규모의 가스터빈 발전소를 선제적으로 건설하고, 20년 동안 원리금을 회수할 예정
ㅡ 한편, 구체적 추진 의사를 결정한 것은 아니나 한미 양국의 관심을 반영한 2호 및 3호 프로젝트로는 대형 원전 프로젝트 (8기)와 알래스카 LNG 개발 프로젝트를 언급.
보도에 따르면 산업통상부는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를 협의 중.
원전 프레임워크는 대미투자펀드를 통해 미국 내 대형원전을 건설하는 동시에 한국이 웨스팅하우스 지분 일부를 인수하는 체계를 말함 (매일경제, 2026.9.22)
■ 점차 가시화되고 있는 한국의 미국 원전 시장 진출
ㅡ 최근 한미 양국간의 원전 사업 협력과 관련된 논의가 다양하게 보도되고 있음.
현재까지 정부 발표 및 보도를 통해 확인된 바로는 ① 미국에 총 8기의 신규 원전 건설을 논의하는 가운데, 그 일환으로 ② 웨스팅하우스의 지분 취득을 추진 중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