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기술이전 및 M&A
글로벌 제약/바이오 라이선싱 규모는 현재까지 2,095억 달러를 기록, YoY +26.8% 증가했다.
M&A 규모는 1,600억 달러를 기록, YoY +184% 증가했다.
라이선싱에서는 AI 신약 개발 계약이 이어졌다.
로슈는 9월 24일 에아렌딜 랩스와 항암 이중항체 발굴 계약을 계약금 5,500만 달러, 마일스톤 포함 15억 달러에 체결했고, 아타비스틱과 심혈관, 신장, 대사질환 대상 알로스테릭 저분자 발굴 계약을 계약금 7,000만 달러, 마일스톤 포함 최대 19.7억 달러에 체결했다.
베링거인겔하임은 9월 23일 베어리언트 바이오와 유전체 기반 타깃 발굴 협력을 심혈관질환으로 확장하며 2.5억 달러 이상 추가했고, 애브비는 9월 21일 아이엠빅과 면역, 신경, 종양 분야 저분자 발굴 계약을 계약금 4,000만 달러, 마일스톤 포함 최대 7.1억 달러에 체결했다.
방사성의약품에서는 노바티스가 9월 22일 중국 붐레이로부터 전임상 방사성리간드 치료제를 마일스톤 포함 최대 9억 달러에 도입했고, 텔릭스는 9월 21일 루테튬-177 공급사 ITM을 최대 7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
ITM의 리드 파이프라인 177 Lu-에도트레오타이드는 신경내분비종양 대상 NDA 제출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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