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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Q26 Preview: 콘서트는 늘고, 앨범은 줄고
- 원화 강세 영향 → 해외 실적 영향 불가피
- 콘서트: BTS 포함 월드 투어 증가로 +43.1% QoQ
- 음반: 판매량은 활동 부재로 -36.4% QoQ
- 인기 트렌드: 캣츠아이 유의미한 지표 변화
- Valuation은 바닥. 실적만 튼튼하면 된다
- 최선호주: 하이브
■ 3Q26 Preview: 콘서트는 늘고, 앨범은 줄고
3분기 엔터사는 전반적으로 전분기 대비 콘서트 매출액이 늘고, 앨범 매출액이 감소하는 모습이다.
콘서트 모객 수 증가는 긍정적이나 수익성 기여가 높진 않을 것이다.
1) 작은 규모 공연 증가로 고정비 부담, 2) 고연차 아이돌 향 높은 아티스트 분배율 영향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앨범 부문은 신규 발매가 전분기 대비 적어 판매량 감소할 것이다.
■ 원화 강세 영향 → 해외 실적 영향 불가피
엔터사는 매출의 절반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하므로 환율에 민감하다.
3분기에는 환율 변화를 감안할 필요가 있다.
3분기 말 달러 대비 원화 가치는 2분기 말 대비 10% 이상 상승했다.
상당수 엔터사들이 환헤지를 하지 않아 2분기 서구권 투어가 많았던 기업은 영향이 불가피하다.
■ 콘서트: BTS 포함 월드 투어 증가로 +43.1% QoQ
3분기 KB증권 커버리지 기업의 예상 콘서트 모객 수는 전분기 대비 43.1% 증가할 것이다 (표3 참고).
하이브는 BTS를 필두로 엔하이픈, 르세라핌, 보이넥스트도어 등 아이돌 공연 자체가 늘어났다.
YG엔터는 빅뱅의 컴백과 함께 트레저, 베이비몬스터 공연 효과에 기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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