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하락에 미 증시도 상승으로 10월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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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동향]
- 오후 들어 국채금리가 하락 전환하며 증시도 반등을 모색, 강보합 마감.
2년물은 -9.6bp로 8개월래 최대 낙폭
- 뉴욕 연은 총재에 이어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이 비둘기파적인 발언을 내놓으며 10월 금리동결 확률 상승
- 기업들의 9월 감원 계획은 -18% MoM, -20% YoY로 감소.
2022년 이후 최저치, 견조한 고용시장을 시사
- 반면, ISM과 S&P 글로벌 발표 제조업지수는 모두 예상 하회.
마이크론, 실적과 가이던스가 예상 상회해 +3%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5.24% (-4.4bp), 연준 부의장 비둘기 발언, 프랑스 재정 악화 우려 속 하락
- 달러 인덱스 102.05 (+0.59%), 유로화 약세 및 안전선호 심리 강화로 강세 압력 받으며 4거래일 연속 상승
- 유가 92.87달러/배럴 (+2.71%), 중동지역 미군 추가 파병 및 중국의 석유제품 수출 금지 보도에 상승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국경절 휴장
- 유럽 증시, 프랑스 재정 우려, 글로벌 국채금리 상승에 위험회피 심리 확산.
범유럽 지수는 4개월래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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