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은 회복, 관건은 공급

KB Bond In One 10월 (크레딧)
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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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레딧 스프레드는 약세가 우세하나, 크레딧 투자심리는 견고할 것
■ 크레딧 스프레드는 약세가 우세하나, 크레딧 투자심리는 견고할 것

9월 크레딧 스프레드는 대외금리 변동성 확대와 은행채 발행 집중으로 특수채/은행채 영역에서 확대되었으며, 회사채는 수요예측 강세를 바탕으로 강세가 나타남

10월 크레딧 스프레드는 상위등급 발행에 대한 경계감으로 특수채/은행채 위주의 약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나, 회사채/여전채 섹터의 투자심리는 은행채 조달이 마무리된 이후의 부담 완화를 기대하면서 견고하게 유지될 것

은행채 공급 부담 완화는 10월 중하순과 11월을 거치며 시간을 두고 발행에 대한 경계감이 해소될 것.
일시적인 수급 이슈를 투자의 기회로 활용하는 것도 유효할 것.
다만, 은행채와 특수채 간의 스프레드는 확대를 예상

10월에는 주요 공공기관들의 2027년도 공사채 발행량, 발행한도를 가늠해볼 수 있는 개별기업의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이 공시될 예정.
사채발행 한도나 순발행 정도를 가늠해볼 수 있을 것

크레딧 채권에 대한 OW가 중장기적으로 유리할 것으로 전망하며, 신규 채권의 매수 시기는 월초보다는 발행에 대한 윤곽이 잡힐 수 있는 (공적채권 협의체 등) 월 중후반부터 분할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유효할 것.
예상보다 발행에 대한 부담이 장기화될 경우, 매수 시점을 11월로 미루는 것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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