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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리 부담에도 빅테크 강세, 나스닥 사상 최고치
- 전일 주요 미국 종목 뉴스
■ 금리 부담에도 빅테크 강세, 나스닥 사상 최고치
- S&P 500 +0.66%, 나스닥 +1.05%, 다우 +0.18%
- 국채금리 24년내 최고치에도 빅테크 강세에 3대 지수 사흘 연속 상승, 나스닥 사상 최고치 경신
- 국채금리: 10년물은 장중 5.35%로 2002년 4월 이후 최고치를 찍은 뒤 약 3bp 오른 5.31%에 마감.
30년물은 5.66%로 약 5bp 올랐고 2년물은 4.83%로 약 1bp 내려 장기물 중심으로 금리가 올랐음
- ISM 서비스업: 9월 지수는 54.9로 전월 55.4와 예상치 55를 소폭 밑돌았음.
반면 가격지수는 74로 2022년 7월 이후 최고치였고, 고용지수는 50.1로 두 달 연속 위축 후 확장 국면으로 돌아옴
- 연준 기대: 10월 FOMC 동결 확률은 약 82%로 높아졌고, 12월 인상 기대는 69% 안팎을 유지
- 주요 종목: 반도체는 혼조.
엔비디아 (+2.1%)는 나흘 연속 오르며 5월 이후 처음으로 종가 기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고 브로드컴 (+2.1%)도 동반 상승.
반면 인텔 (-2.6%)은 머스크가 테라팹과 관련해 TSMC와의 논의를 시사하면서 하락했고, 마이크론 (-1.0%), 샌디스크 (-0.9%), AMD (-0.3%)도 하락, 업종 전체로는 상승분과 하락분이 대체로 상쇄되는 모습.
빅테크는 메타 (+1.9%), 마이크로소프트 (+1.5%), 알파벳 (+0.9%) 순으로 올랐고, 애플 (-0.2%)과 아마존 (-0.1%)은 약보합에 머물렀음.
일론 머스크 관련주의 강세도 이어져 스페이스X (+7.6%)가 TSMC의 테라팹 협력 가능성 보도에 급등했고 테슬라 (+2.2%)도 상승.
다우 종목 중에서는 비자 (+2.5%)와 유나이티드헬스 (+1.8%)가 상승을 이끈 반면 머크 (-3.3%), 세일즈포스 (-2.1%), 존슨앤존슨 (-1.2%)은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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